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축구 열기 중 하나를 자랑하는 메이저리그사커, 그중에서도 LAFC의 경기를 직접 보고 싶은 축구 팬이라면 이 글이 필수다.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준비하는 2026년 LAFC 경기 일정과 직접 구매부터 투어 패키지까지, 확실하게 공식 티켓을 예매하는 모든 방법을 담았다. 특히 2026년 2월에 열리는 인터 마이애미와의 역사적인 개막전 정보도 놓치지 말자.
| 핵심 정보 요약 | 내용 |
|---|---|
| 주요 경기 (개막전) | 2026년 2월 21일, LAFC vs 인터 마이애미 (손흥민 vs 메시) |
| 홈구장 | BMO 스타디움 (3939 S Figueroa St, LA) |
| 티켓 구매 경로 | 티켓마스터 (직접구매), 마이리얼트립 (패키지/대행) |
| 예매 시 주의사항 | 경기 일정/시간은 시즌 중 변경될 수 있음 |
목차
2026년 LAFC 주요 경기 일정 확인하기
2026년 LAFC 시즌은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맞대결로 시작되는 역사적인 개막전으로 화려하게 문을 연다. 이 경기는 일반적인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이 아닌 7만 7천 석 규모의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려 더욱 특별하다. 라리가와 달리 MLS의 경기 날짜와 시간은 시즌 중에도 팀의 컵대회 진출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 여행 계획을 세울 때 최대한 여유를 두는 것이 좋다. 아래는 2026년 상반기 LAFC의 주요 홈 경기 일정이다. 시간은 현지 시간 기준이며, 한국 시간과는 시차가 있으니 항공권 예매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 경기 날짜 (현지) | 시간 | 상대 팀 | 구분 |
|---|---|---|---|
| 2월 21일 (토) | 오후 6:30 | 인터 마이애미 | 홈 (개막전) |
| 3월 7일 (토) | 오후 7:30 | FC 댈러스 | 홈 |
| 3월 14일 (토) | 오후 7:30 | 세인트루이스 시티 | 홈 |
| 4월 5일 (일) | 오전 10:30 | 올랜도 시티 | 홈 |
| 4월 20일 (월) | 오전 8:00 | 산호세 어스퀘이크스 | 홈 |
가장 정확한 최신 일정은 항상 LAF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특정 날짜의 경기 유무와 정확한 킥오프 시간은 가까워질수록 확정되니, 계획을 세운 후에도 수시로 체크하는 습관을 들이자.
LAFC 직관 티켓 확실하게 구매하는 방법
공식 구매처 티켓마스터를 이용한 직접 예매

가장 기본적이고 확실한 방법은 LAFC의 공식 티켓 파트너인 티켓마스터(Ticketmaster)를 이용하는 것이다. 공식 구단 홈페이지에서 ‘Single Match Tickets’ 메뉴를 클릭하면 티켓마스터 페이지로 연결되어 원하는 경기와 좌석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구단 멤버십 가입 없이도 일반 티켓을 구입할 수 있어 처음 이용하는 사람에게도 비교적 편리하다. 가격은 상대 팀과 좌석 등급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데, 65달러부터 시작해 프리미엄 좌석은 1,000달러를 넘기도 한다. 직접 사이트에서 결제하는 만큼 환율과 해외 결제 수수료를 고려해야 하지만, 일반적으로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티켓을 확보할 수 있는 길이다.
한국 대행사를 통한 편리한 패키지 예매
혼자서 해외 결제와 예매 과정이 부담스럽거나, 티켓과 숙소, 이동을 한 번에 해결하고 싶다면 마이리얼트립과 같은 국내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투어 패키지를 고려해 볼 수 있다. 특히 2026년 개막전과 같이 티켓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빅 매치의 경우, 대행사를 통해 미리 확보된 우수한 좌석의 티켓을 구매하는 것이 안전할 때가 많다. 대행사 패키지는 티켓뿐만 아니라 호텔 숙박, 현지 이동, 때로는 식사와 한국어 가이드 동행까지 포함되어 있어 처음 해외 직관을 가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가격은 직접 구매보다는 조금 높을 수 있지만, 불필요한 스트레스와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LAFC 홈구장 BMO 스타디움 가는 법
LAFC의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은 로스앤젤레스 도심의 교통 요지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 한인타운이나 LAX 공항에서 차로 약 15~40분 정도 거리에 있어 렌터카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경기일에는 주변 교통이 매우 혼잡해지고 주차비도 비싸므로, 가능하다면 메트로 익스포 라인을 이용해 유니버설 시티/스튜디오 시티역에서 내린 후 경기장까지 걸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경기 시작 최소 한 시간 전에는 현장에 도착해 안전 검색과 입장 절차를 마치는 것이 좋으며, 구역에 따라 입장 게이트가 다르니 모바일 티켓을 미리 확인해 두자.
LAFC 직관을 성공적으로 즐기기 위한 팁
일정은 유연하게, 티켓은 서둘러
MLS는 다른 리그와 마찬가지로 TV 중계 편성 등 이유로 킥오프 시간이 몇 주 전에 변경되는 경우가 잦다. 특히 주중 경기가 주말로, 낮 경기가 저녁으로 바뀌는 일도 발생할 수 있어 여행 일정을 너무 타이트하게 잡는 것은 위험하다. 가능하면 경기 전후로 하루 정도의 여유를 두는 것이 좋다. 또한 인터 마이애미전과 같은 인기 경기는 일반 판매 시작 후 매우 빠르게 매진되므로, 티켓 구매 가능일을 미리 확인하고 서두르는 것이 중요하다.
현장에서 즐기는 분위기에 푹 빠져보기
LAFC의 홈구장은 북적이는 분위기와 열정적인 서포터즈로 유명하다. 특히 ‘3252’로 불리는 서포터석의 응원은 압도적이다. 구단 공식 굿즈를 입고 가면 현지 팬들과 더 쉽게 어울릴 수 있고, 좋은 사진도 많이 찍을 수 있다. 경기장 내 음식과 음료는 비싼 편이니, 근처에서 미리 식사를 해결하고 가거나 가벼운 스낵만 구입하는 것도 방법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스마트폰 배터리를 충분히 충전해 가는 것. 티켓이 모바일로 발권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축구 팬이라면 꼭 경험해야 할 순간
LAFC의 경기를 직접 보러 간다는 것은 단순한 스포츠 관람을 넘어 로스앤젤레스의 생생한 문화와 에너지를 체험하는 일이다. 세계적인 스타들의 플레이를 눈앞에서 보고, 수만 명의 관중과 함성을 함께하는 경험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특히 2026년 시즌은 손흥민이라는 새로운 슈퍼스타를 맞아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잘 준비된 일정과 확실한 티켓으로 이 특별한 순간을 놓치지 말고 직접 만들어 보길 바란다. 경기장에서 만나는 그 열정이 당신의 여행에 가장 빛나는 순간으로 기억될 것이다.





